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수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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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들리는

: 클래식 수다 모임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들리는'이란?

 

클래식과 좀 더 친해져 보는 모임입니다.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무슨 곡을 들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공연을 보러 가고 싶어도 어떤 공연을 봐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될 때 찾을 수 있는 모임입니다. 클래식 역사상 ‘불후의 명곡’들을 함께 즐기고, 느껴봅니다. 명곡과 함께라면 클래식을 아예 모르시는 분부터 소위 클래식 중급자까지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들리고, 듣는 만큼 알게 되는 클래식, 같이 배우고 즐기며 새롭게 친해져 봅시다.

 

 

리더 소개

김방현 님 │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이 있는 예술의전당에서 일하고 있다. 다섯살 때부터 약 20년간 피아노를 쳤으나 외골수들이 가득한 음악 세계에서만 살기엔 세상 이모저모에 너무 관심이 많았다. 더는 피아노를 치진 않지만, 공연 예술 현장에서 음악인들과 일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다. 한 때 팟캐스트 <오천만의 클래식>의 기획자 및 진행자로 활동하였으며, 수많은 공연을 접하며 이렇게 좋은 음악을 나만 아는 것이 안타까워 발벗고 나서고 있는 중이다.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매달 주목할만한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행아웃과,

관람할 공연의 프로그램을 예습하고 클래식 음악의 기초를 정리하는 정기모임이 격주로 진행됩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에서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기억은 있다.

•  드라마, 영화, CF에서 클래식이 나오면 잠깐 멈춰 이 곡은 뭐지? 하고 갸웃거린 적이 있다. 

•  좋은 공연을 보고 싶지만, 어떤 공연을 봐야 될지  모르겠다. 

•  내 비록 지금은 클알못이지만 언젠간 클잘알이 되고 싶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클래식을, 좀 더 친숙하게 접해봅니다.

•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과 함께 클래식의 세계에 풍덩 빠져봅니다.

•  내가 듣고 즐기는 세계를 한 단계 더 확장해봅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6시~9시

6/29(토), 7/13(토), 7/27(토), 8/10(토), 8/24(토), 9/5(목)

*6회차 모임은 목요일에 진행됩니다.

*행아웃 일정은 공연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함께 나눌 주제

: 클래식은 왜 어려울까요? 어떻게 하면 쉬워질까요?

 

클래식 역사상의 불후의 명곡들을 행아웃을 통해 들어봅니다. 행아웃 모임 전에는 그 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집니다. 아는 만큼 들리고, 듣는 만큼 알게 되는 것이 클래식입니다. 다음과 같은 주제들에 대해 얘기해 봅시다.

 

 

| 1회차: 피아니스트의 삶 (정기모임) | 6/29(토) 오후 6시~9시

 

커다란 무대 위 피아니스트는 홀로 2천 명이 넘는 관객들과 대면합니다. 오직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지요. 88개의 건반, 2미터가 넘는 길이를 지닌 몸집 큰 피아노라는 악기와 평생 함께하는 피아니스트는 음악가들 중 가장 많은 하이라이트를 받지만, 동시에 음악가들 중 가장 외로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2회차 모임인 공연 행아웃의 주제인 20세기 전설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의 음악과 삶을 짚어가며 피아니스트들은 어떻게 음악을 대하는 지 알아봅니다.

 

 

 

| 2회차: <엘토요콘서트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행아웃) |  7/13(토) 오전 11시 30분 @ 롯데콘서트홀

 

<엘토요콘서트 –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쇼팽 / 폴로네이즈 Op.53, 뱃노래, 프렐류드 Op.28-15

라흐마니노프 / 전주곡

슈만 / “어린이정경” 중 ‘트로이메라이’ 등

 (피아노) 신창용, 알렉산더 신추크

 

 

| 3회차: 아무도 잠들지 말라! (정기모임) |  7/27(토) 오후 6시~9시

 

아무리 클래식에 관심있다고 해도 오페라는 내게 너무 먼 장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죠.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는 아름다운 아리아와 동화를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극중 가장 유명한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는 실은 “아무도 잠들지 말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에 얽힌 이야기를 파헤쳐봅시다.

 

 

 

| 4회차: <오페라 투란도트> (행아웃) | 8/10(토) 오후 3시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투란도트> 를 감상합니다.

 

 

| 5회차: 거인의 노래 (정기모임) |  8/24(토) 오후 6시~9시

 

말러, 이름만 들어보셨쥬? 한번도 듣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러의 교향곡은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 ‘말러리안’이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엄청난 팬을 거느리고 있는데요. 말러 음악의 어떤 점이 클래식마니아들을 그렇게 사로잡은 걸까요? 다음 행아웃 공연 프로그램이자 말러 음악 중 가장 접근하기 쉬운 교향곡 1번 “거인”을 함께 들어보며 그 매력을 알아봅니다.

 

 

 

| 6회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관람 (행아웃) |  9/5(목)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말러 / 교향곡 제1번 “거인”

(지휘) 만프레드 호네크 (바이올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  가볍고 설레는 마음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함께 공연을 보러 가는 행아웃 모임에는 약 2~3만 원대의 별도 티켓 비용이 소요됩니다.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함께 한 활동들이 궁금하시다면,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멤버십 혜택은 정기모임이 시작되는 달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 단, 멤버십 혜택이 시작되는 모임 시작 달 환불 시 1회차 모임일 10일 전이라도 위약금 20%를 차감 후 차액을 환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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