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들리는 (블랙)

아는 만큼 들리고,
듣는 만큼 알게 되는 클래식,
같이 배우고 즐기며 새롭게 친해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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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목요일 저녁 또는 토요일 오후
7/18(목), 8/10(토), 8/15(목)
8/31(토), 9/11(수), 9/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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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서초 #클래식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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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들리는 (블랙)

: 클래식 수다 모임

 

 

 

“나는 잘 모르는데 괜히 나가서 쪽팔리기만 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은 접어두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클래식에는 관심만 있는 클알못이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곡이나 연주자를 찾아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클래식 곡의 역사나 연주자뿐만 아니라

악기와 공연계 뒷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클래식을 통해 삶이 더 여유롭고 풍성해지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 아는만큼 들리는 멤버  조병*님 -

 

 

 

"클래식을 좋아하고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분들께 적극 강추! " 

 

눈높이에 딱 맞는 재밌는 강의를 듣고

함께 공연을 보고 또 공연 후기를 나누다 보면

숨은그림찾기할 때처럼

안 보이던 것들이 하나씩 보이고 들리기 시작했어요.  

 

- 아는만큼 들리는 멤버 강예*님 -

 

 

 

"다른 분들과 같이 공연 보고 

의견 나눔을 갖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  

 

주변에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이 모임을 참여하게 되서 클래식을 좋아하는,

또는 알아가고 싶은 사람들과 취향을 함께 함으로써

저에게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시즌 모임도 기대됩니다:)

 

- 아는만큼 들리는 멤버  한윤*님 -

 

 

함께한 활동들이 더 궁금하시다면,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들리는'이란?

 

클래식과  좀 더 친해져 보는 모임입니다.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무슨 곡을 들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공연을 보러 가고 싶어도 어떤 공연을 봐야 할지 몰라 고민하게 될 때 찾을 수 있는 모임입니다. 클래식 역사상 ‘불후의 명곡’들을 함께 즐기고, 느껴봅니다. 명곡과 함께라면 클래식을 아예 모르시는 분부터 소위 클래식 중급자까지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들리고, 듣는 만큼 알게 되는 클래식, 같이 배우고 즐기며 새롭게 친해져 봅시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여행과 음악을 즐기시던 분

•  클알못에서 탈피해 보는 것이 버킷리스트의 묵은 항목 중 하나였던 분 

•  어릴 적 보았던 공연 기억을 떠올리며, 좋은 음악 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싶으셨던 분

•  새로운 취미를 찾고싶은 호기심에 모임에 신청하신 분

•  카페에서 잔잔한 음악을 듣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셨던 분

•  좋아하는 음악을 지인들에게 공유했지만, 지인들이 클래식에 관심이 없어 답답하셨던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함께 클래식 음악을 듣고 깊이있게 나누는 정기모임 (3회) |

 

 

| 전문가 리더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행아웃 (3회) |

 

 

•  문토 라운지에서 함께 듣고 토론하는 정기모임과 멤버들과 밖으로 나가 공연을 함께 보는 행아웃이 번갈아 진행됩니다.

•  전문가 리더와 멤버들이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 성장합니다. 

•  모임 외에서도 멤버들끼리 온라인 채팅방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지속적으로 네트워킹 합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머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좋은 음악을 발견했을 때,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  어럽다고 생각했던 클래식을 계속 계속 듣고 싶어지게 됩니다.

•  더이상 추천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듣기에 좋은' 음악을 스스로 찾아 듣게 됩니다.  

•  클래식 취향이 선명해집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음악과 작곡가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지인들이 나에게 좋은 음악을 추천해 달라고 합니다.

 


 

리더 소개 

이수민 님 │‘그림 그리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잘 알려져 있는 이수민은 서울대 음대 기악과 학, 석사, 인디애나대 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클래식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대중이 쉽고 재미있게 예술에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연주, 강연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바흐부터 베토벤까지> |

7/18(목)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

 

베토벤이 ‘음악의 성자’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초의 프리랜서 작곡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작곡가 자신의 감정,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전까지 왕족이나 교회의 전유물이자 그들의 권위를 표현하는데 쓰였던 클래식 음악이 점차 작곡가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변해가는 바로크-고전 시기의 음악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과제: 각자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을 찾아옵니다.

 

| 2회차: <오페라 - 푸치니의 투란도트> |

8/10(토) 오후 3시 ~ 5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에 손꼽히는 오페라 <투란도트>를 함게 즐기며

오페라를 보다 가깝고 생동감있게 감상해 봅니다.

 

공연 장소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PROGRAM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지휘)최희준

합창)그란데

(연주)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 3회차: <유럽의 낭만주의자들> |

8/15(목)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

결혼식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신부 입장곡’과 ‘축혼 행진곡’이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 그것도 앙숙이었던 바그너와 멘델스존의 곡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흙수저와 금수저, 단명과 장수라는 두 작곡가의 대비되는 배경도 흥미롭습니다. 이처럼 유럽을 기반으로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들어냈던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을 살펴봅니다.

또 2회차 행아웃에서 감상했던 ‘투란도트’의 작곡가 푸치니를 비롯하여 로시니, 베르디 등 이탈리아 출신 오페라 작곡가들의 계보도 살펴봅니다.

 

| 4회차: <엘토요 콘서트- 프레데릭 쇼팽 & 프란츠 리스트> |

8/31(토) 오전 11시 30분 ~ 1시 30분

낭만 시대를 이끈 두 작곡가 쇼팽과 리스트의 음악을 국제 콩쿠르 입상자들의 연주로 함께하는 공연,  <엘토요 콘서트- 프레데릭 쇼팽 & 프란츠 리스트>를 함께 즐깁니다.

 

공연 장소 : 롯데콘서트홀

PROGRAM

쇼팽/ 녹턴, 폴로네이즈, 장송행진곡 등

리스트/ 사랑의 꿈, 파가니니에 의한 대연습곡, 파우스트 왈츠 등

(피아노) 알렉산더 울만, 홍민수, 파베우 바카레치

(해설) 김문경

 

| 5회차: <국민주의 음악과 집시 음악> |

9/11(수) 오후 7시 30분 ~ 10시 30분

 

19세기, 전쟁과 혁명 등으로 어지러운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국민주의 작곡가들이 탄생했습니다. 림스키-코르사코프, 보로딘이 포함된 러시아 5인조가 그 출발을 끊었고, 특히 열강의 지배를 받았던 동유럽 출신 작곡가들은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뿌리를 유지하려고 힘썼습니다. 그 대표적인 작곡가로 드보르작, 스메타나, 야나체크, 시벨리우스 등을 들 수 있는데 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민요 멜로디들을 곡 속에 차용하거나 각 나라의 영웅이나 실제 사건들을 바탕으로 한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죠.

더불어 헝가리, 스페인 등을 기반으로 활동한 ‘집시’라는 매력적인 존재에 대해 여러 작곡가들이 실제 집시음악에 상상력을 더해 작곡한 곡들을 감상해봅니다.

 

| 6회차: <러시안 시리즈3 - 한상일 피아노 리사이틀> |

9/28(토) 오후 8시 ~ 10시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PROGRAM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 4번, 로미오와 줄리엣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Op.23 중

(피아노) 한상일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클래식 입문자도 누구나 알기 쉽게

전문가 리더님이 들려주는 감상 포인트와 음악 속 담긴 비화를 통해 깊이있게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2

좋아하는 것을 나눌 사람들을 만나는 행운

공연을 함께 즐기고 감상을 나누면 경험이 더 풍부해집니다.

 

 

3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온/오프라인 활동들!

6회차의 모임 외에도 리더와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좋은 공연과 음악을 공유하고 함께 즐기며 지속적으로 네트워킹 합니다.

.

 

 

이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에서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기억은 있다.

드라마, 영화, CF에서 클래식이 나오면 잠깐 멈춰 이 곡은 뭐지? 하고 갸웃거린 적이 있다. 

좋은 공연을 보고 싶지만, 어떤 공연을 봐야 될지  모르겠다. 

내 비록 지금은 클알못이지만 언젠간 클잘알이 되고 싶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 토요일 오후 

7/18(목), 8/10(토), 8/15(목), 8/31(토), 9/11(수), 9/28(토)

*행아웃 일정은 공연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최대 정원 20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함께 공연을 보러 가는 행아웃 모임에는 약 2~3만 원대의 별도 티켓 비용이 소요됩니다.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가볍고 설레는 마음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멤버십 혜택은 정기모임이 시작되는 달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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