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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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쓰는 밤

: 금요 글방

 

모임 소개

나의 이야기를 쓰는 모임입니다. 먹고사는 동안 너무 많은 말을 듣고 써버려서 정작 내 마음은 한 마디도 설명할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 솔직한 내 이야기를 적어보고 싶지만 아무것도 쓸 수 없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모른 척하고 내버려 두었던 마음을 들여다보고, 쓰고, 읽어봅니다. 

 

모든 이야기와 글은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미워하고 좋아했던 슬퍼하고 행복했던, 고유한 나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혼자서는 막막하니 여럿이 함께 써봅니다. 그렇게 쓰고 나누다 보면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을 글로 쓰는 밤, 서로의 마음에 마음을 써보는 밤을 함께 보내는 시간입니다.

 

리더 소개

고수리 님 │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저자. <KBS 인간극장>과 <MBC TV 특종 놀라운 세상> 팀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방송으로 만들면서 특별할 것 없는 우리 삶에도 드라마가 있다는 걸 배웠다. 현재는 글 쓰고 강연하는 프리랜서 작가로 일한다. 보통 사람들의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 우리 모두에게는 고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있다. 나의 이야기를 솔직히 꺼내고 나면 타인의 삶이 보인다. 이름 없는 존재들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이 생긴다. 그저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행 방법

먼저 짧은 에세이 한두 편을 읽고 그에 관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눕니다. 그리고 한 시간 동안 내 이야기를 씁니다. 글 쓰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온전히 내 마음에 집중하는 고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 쓴 글은 낭독합니다. 반드시 글을 완성하지 않아도, 낭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의견과 소감을 나눕니다. 글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만으로 충분한 시간입니다. 모임이 끝나면 우리 모두는 고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자주 나에 대해 생각하시는 분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신 분

정리하지 못한 과거에 자꾸 마음이 쓰이는 분

꾸준히 일기를 쓰려 하지만 실패하시는 분

나만 쓸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분

솔직하고 담백한 글을 쓰고 싶은 분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 10시 30분

6/28(금), 7/12(금), 7/26(금), 8/9(금), 8/23(금), 9/6(금)

 

함께 나눌 주제

첫 번째 밤 : 나의 이름은

우리는 첫 만남에서 나이와 직업, 직책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이름과 글로만 서로를 알아갈 거예요. 당신의 이름을 소개해주세요. 이름의 의미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씁니다. 첫 번째 밤이 끝나고 나면, 당신의 이름은 우리에게 유일한 이름이 될 겁니다. 

 

두 번째 밤 : 나만 알고 있는 마음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은밀하고 즐거운 세계에 대해 씁니다. 좋아하는 마음보다 깊고 즐기는 마음보다 전문적인, 당신의 취향을 소개해주세요. 

* 자료 : 김현 <아무튼 스웨터> 중 '스웨터리 스웨터'

 

세 번째 밤 : 아끼는 마음

나의 일과 생활에 매일의 쓸모가 되어왔던 사물들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살펴봅니다. 익숙한 것, 특별한 것, 아끼는 것, 기념하고 싶은 것 등. 나에게 의미 있는 사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써 봅니다.  

* 자료 : 조경란 <소설가의 사물>에서 발췌

 

네 번째 밤 : 내 마음 CPR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 '나'가 위치한 바로 그곳을 강하게 압박하고 사라져 가는 나를 소생시키는 심리적 CPR을 행하는 시간. 당신의 마음이 어떠한지, 당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소멸 직전의 나를 압박하고 자극해서 나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 자료 : 정혜신 <당신이 옳다> 중 '사라져가는 '나'를 소생시키는 심리적 CPR'

 

다섯 번째 밤 : 살고 싶은 마음

#살아야할이유 우리 집 개들은 아침마다 산책을 안 시키면 난리가 나요. 

#살아야할이유 가족들을 맘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내가 아무리 망가져도 그들은 나를 사랑할 테니까요. 

#살아야할이유 음악.

이 삶을 살아야 할 이유를 쓰고 나눕니다. 

* 자료 : 메트 헤이그 <살아야 할 이유> 중 '살아야 할 이유'

 

여섯 번째 밤 : 나에게 보내는 마음 

당신에게 주어진 한 시간. 

과거 어느 시절의 나에게 편지를 씁니다. 

* 자료 : 고수리 '어느 날 목련이 피었습니다'

 

준비 사항

나에게 가장 편한 필기구와 가벼운 마음

 

회비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함께한 활동들이 궁금하시다면

https://munto.kr/blogPost/mabam_2018_summer1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멤버십 혜택은 정기모임이 시작되는 달 1일부터 자동 적용됩니다.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 단, 멤버십 혜택이 시작되는 모임 시작 달 환불 시 1회차 모임일 10일 전이라도 위약금 20%를 차감 후 차액을 환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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