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서먹서먹한 미술과 더 친해지고 싶다면?

현대 미술 '더 쉽게' 이해하기,
'아는 만큼 보이는'


[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11/2(토), 11/16(토), 11/30(토), 
12/14(토), 12/28(토), 1/1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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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취향존중 #미술 #소셜살롱
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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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 현대 미술 이해하기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보이는'이란?

 

미술작품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분, 그래서 미술관에 가면 10분도 채 되지 않아 지루함을 느끼는 분, 그림 그리기에는 소질이 없지만 미술작품을 보는 안목은 키우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합니다. 미술과 친해지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모든 이들을 환영합니다.

 

동시대 미술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을 쌓고, 주목할 만한 전시를 함께 관람합니다. 미술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더 풍요로워지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미술 작품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분

•  미술관에 가면 10분도 채 되지 않아 지루함을 느끼는 분

•  미술에 대한 막연한 관심이 있으셨던 분

•  소질은 없어도 안목은 키우고 싶은 분

•  미술과 친해지고 싶지만 그 방법을 찾지 못한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미술이 더 쉬워지도록 배경지식을 쌓는 정기모임 (3회) |

 

 

| 리더님과 미술관을 찾아가 경험을 넓히는 행아웃 (3회) |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언어가 미술을 만났을 때 |

 

르네 마그리트는 파이프를 그려놓고 “Ceci n'est pas une pipe(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의 배반>이란 제목을 붙였죠. 누가 봐도 명백한 파이프인데 마그리트는 도대체 어떤 의미로 배반을 말한 것일까요? 실제 사물과 그 사물을 지시하는 언어(파이프)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온 인식의 틀이 실은 사회가 만들어낸, ‘자의적’인 연결고리란 사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의 관념에 의심을 품는 것! 현대미술은 그 의심에서 시작됩니다.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 2회차: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행아웃) | 

<에이징 월드>, <올해의 작가상 2019>,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

 

#에이징 월드 #올해의 작가상 2019 #MMCA 현대차 시리즈 2019: 박찬경

 

 

| 3회차: 미술이 검열을 만났을 때 | 

 

가장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는 ‘미술’이지만, 역사 속에서 미술은 각종 제약과 검열, 탄압을 받아왔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러나 그때마다 미술가들은 창작의 자유와 인권을 주장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연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예술과 정치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술은 항상 이긴다. 예술은 언제나 남아있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를 다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나치 퇴폐미술

 

 

| 4회차: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레안드로 에를리치> (행아웃) |

 

아르헨티나 출신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의 개인전. 익숙한 ‘보기의 방식’을 살짝 비틀어 보이는 것이 현실의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보기를 경험해보겠습니다.

 

#레안드로 에를리치

 

 

| 5회차: 재난이 재현을 만났을 때 |

 

우리의 삶에는 기쁨과 행복도 있지만 그만큼 상실과 이별, 슬픔, 참담한 재난이 언제나 가까이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미술가들은 그러한 감정들을 어떻게 치유하고 애도할까요. 한 해를 되돌아보며 아만보 멤버들과 함께 미술로 치유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언제나 ‘시의적절하’고 ‘시의적절할’ 이 주제를 다룬 현대미술 작품을 만나보고 이에 대해 다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

 

 

| 6회차: 행아웃 - 장소 미정 |

 

* 전시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장소는 추후 공지됩니다.

 

 


 

리더 소개

 

곽세원 님 │ 세상만사에 기웃거리길 좋아하는 적성을 살려 미술전문지《월간미술》기자로 일하고 있다.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잡생각, 딴생각하는 건 더 좋아한다. 의심 한 번 하지 않고 미술작가를 꿈꾸며 예중·예고를 다녔고 대학에서 회화·판화를 전공했다. 스무 살 무렵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보다 그림을 ‘보는’ 일을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대학원에 진학해 미술사를 전공했다. 큐레이터를 꿈꾸며 미술관에서 일하기도 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미술 취향을 함께하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작품 하나에 견해는 여러 개, 덧붙여진 견해만큼 사유의 폭이 넓어집니다.

 

 

2

미술 취향을 발견하고 시야를 넓혀갑니다

미쳐 몰랐던 새로운 내 미술 취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3

미술 경험을 함께하고 시간을 공유합니다

미술관을 방문해 보다 자유로는 분위기에서 전시를 관람하는 행아웃. 그리고 언제나 마무리는 즐거운 뒷풀이로!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매번 좋아하는 것만 보게되는 내 미술 경험을 한 껏 더 넓혀갑니다

•  미술 작품을 둘러싼 다양한 스토리를 알게됩니다

•  시야에 가려져 미처 보지 못한 삶의 단면들을 미술로써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취향과 경험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과 특별한 경험을 쌓게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11/2(토), 11/16(토), 11/30(토), 12/14(토), 12/28(토), 1/11(토)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10/28(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10/28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10/29(화) ~ 11/1(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24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아웃에는 1만원 내외의 별도 전시 관람비가 소요됩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호기심

대상의 고유한 진실을 보려 하는 천진함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함께 한 활동들이 궁금하시다면,

https://munto.kr/blogPost/social_review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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