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취향의 발견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사랑했던, 혹은 내게 위로가 됐던
'미술 작품'과 '작가'들을 좀 더 깊게 즐기고
함께 나누며 내 취향을 알아갑니다.

나로부터 시작하는 미술 취향의 발견,
'아는 만큼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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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9/28(토), 10/12(토), 10/26(토),
11/9(토), 11/23(토), 12/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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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취향존중 #미술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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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 나로부터 시작하는 미술 취향의 발견

 

 

 

모임 소개,

'아는 만큼 보이는' 이란?

 

미술에 막연한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망설였던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취향의 발견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리더님과 함께 내가 사랑하거나 위로가 됐던 작품을 좀 더 깊게 즐기고 나누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함께 나누는 그림들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잃어가고 있던 우리를 새롭게 발견하고, 더 나아가 조금은 성숙해진 내 미술 취향을  발견하게 됩니다.

 

정기 모임에서는 미술 작품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배경 지식을 쌓고,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는 행아웃에서는 리더님과 함께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나의 미술 취향을 좀 더 깊게 발견해봅니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그림에서 '아, 예쁘다'를 넘어 다양한 감상을 느끼고 싶으신 분

•  미술과 친해지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분

•  평소 그림을 좋아하지만, 선뜻 미술관에 가지 못해 망설이셨던 분

•  '느낌'을 넘어 조금 더 깊은 이해를 하고 싶으신 분

•  잘 모르지만, 미술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이 생기시는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미술이 더 쉬워지도록 배경지식을 쌓는 정기모임 (3회) |

 

 

| 리더님과 미술관을 찾아가 경험을 넓히는 행아웃 (3회) |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나를 꼭 닮은 그림 |

 

가슴에 와닿거나, 언뜻 나와 닮은 그림으로 나를 소개합니다

 

수많은 그림들 중 왠지 가슴에 와 닿는 그림이 있나요? 혹은 나를 꼭 닮은 것 같은 그림이 있나요? 그 그림들로 당신을 소개해주세요. 첫 모임에서는 그림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어떤 그림이라도 상관없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자료: 왠지 나와 닮은 그림이나 마음이 가는 그림을 준비합니다

 

 

| 2회차: 환기미술관 |

 

부암동 자락에 조용히 자리 잡은 환기미술관을 찾아갑니다

 

환기미술관은 한국화가 김환기의 예술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세워진 아름다운 미술관입니다. 특별전인 <문미애, 한용진 : 직관과 교감>을 비롯해 김환기의 대표작을 모아놓은 <김환기, 자연추상> 전시를 보며 차분하고 명상적인 분위기를 오롯이 느껴봅시다. 올해는 환기재단 40주년을 기념하는 <김환기 일기를 통해 본 삶과 예술> 전시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인 김환기 작가의 예술 세계에 흠뻑 빠져볼까요.

 

 

 

 

| 3회차: 나를 일으키는 그림 |

 

위로해주는 그림에 대해 나눠봅니다

 

당신은 힘든 순간, 어떤 것에서 위로를 받나요?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혹은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혹은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을지 몰라요. 그렇다면 그림을 한번 떠올려볼까요. 그림은 언어로 포착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어루만지곤 해요. 괴롭고 힘들 때 당신을 일으켜주는 그림이 있나요? 이번 시간에는 나를 위로하는 그림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자료: 내게 에너지를 돋게하거나, 위로가되는 그림을 준비합니다

 

 

| 4회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김순기 : 게으른 구름> |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아가 '게으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시다

 

1960년대 후반부터 다양한 작업을 이어온 김순기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망하는 전시입니다. 김순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불성실과 나태의 상징으로 비판받는 ‘게으름’을 창조적이고 철학적인 가능성을 바탕으로 바라보는 작가입니다. 자유롭게 흘러가는 구름처럼 틀에 갇히지 않은 삶을 살며 새로운 예술의 길을 개척해 온 작가의 작품을 통해 '게으름'의 가치와 과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 5회차: 당신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은 그림 |

 

내가 사랑하는 그림을 소개합니다

 

누구나 나만의 취향이 있죠. 하지만 타인의 시선 때문에, 혹은 주변의 유행 때문에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그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결코 거창할 필요가 없답니다. 색채 때문일 수도, 디자인 때문일 수도, 제목 때문일 수도 있죠. 혹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어떤 감정 때문일 지도 몰라요.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 어렵지만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아요.

 

*자료: 그림도 좋고 사진도 좋습니다. 내가 마음을 뺏긴 작품을 준비합니다

 

 

| 6회차: 삼청동 갤러리 투어 |

 

멀리가지 않아도 즐거운 갤러리 투어를 떠납니다

 

겨울 향취가 온 거리에 물든 12월, 삼청동으로 갤러리 투어를 떠나봅시다. 갤러리 현대부터, 학고재, 아리리오 갤러리, PKM 갤러리 까지 삼청동 자락에 자리 잡은 갤러리를 천천히 돌아볼까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루한 일상을 변화시킬 기회는 많아요. 우리의 마지막 토요일을 '작품' 으로 만들어줄겁니다.

 

 

 


 

리더 소개

 

이소라 님 │ <한밤의 미술관>, <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 저자

많은 이들이 아름다운 예술의 세계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무디게 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하는 중입니다.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이화여대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프랑스의 박물관을 주제로 논문을 썼습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과 <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를 썼습니다. 앞으로도 ‘나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데 매진할 계획입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로 쉽게 시작하는 미술 취향

좋은 작품 말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들로 취향을 쉽게 시작해봅니다.

 

 

 

2

경험의 깊이와 호기심을 더하는 행아웃

직접 작품을 감상하며 경험할 수 있는 취향의 깊이를 더합니다.

 

 

3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

우리가 좋아하는 취향을 함께 나눈다는 것 만큼 멋진 경험은 없습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내가 왜 이 작가를, 이 작품을 그토록 좋아했는지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이제는 멀리서보는 '작품'이 아닌, 그림도 내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게됩니다.

•  미술 작품과 그 작품을 둘러싼 배경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됩니다.

•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 화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게됩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통해 내 미술 취향을 찾아가고싶은 분

•  좋은 작품을 보고 싶지만 어떤 전시를 봐야 할 지 몰라 난감 했던 분

•  지식인 말고, 미술 작품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

•  불후의 명작 만큼이나 그것을 탄생 시킨 예술가들의 뒷 이야기가 궁금했던 분

•  미술 작품으로 된 굿즈를 사 본적이 있으신 분

•  해외 여행에 가면 꼭 유명한 미술관을 들르시는 분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9/28(토), 10/12(토), 10/26(토), 11/9(토), 11/23(토), 12/7(토)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9/23(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9/23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9/24(화) ~ 9/27(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 ~ 최대 정원 20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아웃에는 1만원 내외의 별도 전시 관람비가 소요됩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호기심

대상의 고유한 진실을 보려 하는 천진함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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