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봄

누구나 쓰지만, 그 누구도 쉽지 않은 글쓰기.
우리는 막연했던 글쓰기를 쉽게,
그리고 함께 써봅니다.

무엇이든 써 봅니다, 함께
'써 봄'

-
[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11/23(토), 12/7(토), 12/21(토),
1/4(토), 1/18(토), 2/1(토)

-
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글쓰기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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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봄

: 무엇이든 써 봅니다, 함께

 

 


 

모임 소개,

'써 봄'이란?

 

누구나 쓰지만 누구도 쉽지 않은 글쓰기, 우리는 편하게 시작해볼까요.

 

글을 쓰고 싶지만 막연하게 느껴질 때,

내 손이 더 즐거워하는 글 취향이 궁금할 때, 우리는 함께 만나 써봅니다.

잠깐 끄적이는 것은 쉽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앞이 캄캄해집니다.

우리는 매 회차마다 음악, 영화, 여행 등 쉽게 써볼 수 있는 소재들로 글쓰기를 편하게 시작해봅시다.

 

틀리거나 못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솔직하지 않은 글만 있을 뿐이죠.

때로는 한 잔의 커피, 한 캔의 맥주와 함께 마음 속의 이야기를 꺼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각자의 감성과 생각이 들어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솔직한 멤버들과 함께 쓰고 서로 나누다 보면, 편한 것은 글쓰기뿐만이 아니라는 마음이 들겁니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글을 쓰고 싶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시작하지 못하신 분

•  가벼운 주제들로 조금은 편하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

•  다양한 분야들에 대해 가벼운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신

•  일단은 뭐라도 적으면서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으신

•  내 손이 즐거워하는 '글 취향'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

•  글이 통하는 멤버들과 마음이 통하는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싶으신 분

•  글의 기교보단, 솔직함이 뭍어나는 글쓰기를 하고 싶으신 분

•  조금 다채로운 경험을 원하는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함께 글을 쓰고 자유롭게 나누는 정기모임 (6회) |

 

리더님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나눕니다.

그 날 주제에 맞춰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뒤, 글을 쓰는 시간을 가집니다. 솔직함을 돕는 시원한 맥주나, 은은한 차와 함께하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이야기들과 멤버들의 글을 통해 '나 다운' 글을 좀 더 쉽게 써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자유롭게 만나는 뒷풀이와 번개 (자유) |

 

모임이 끝난 뒤에는 뒷풀이, 모임이 없는 날에는 번개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 관계의 깊이를 더합니다.

리더님과 함께 한강나들이, 대학로 연극관람, 수제맥주집 등 다양한 곳을 함께 떠나봅니다.

우리가 함께 모일 단톡방에서의 활발한 수다는 덤입니다.

(우리 모임은 뒷풀이와 커뮤니티 빌딩이 가장 잘되는 모임 중에 하나란 건 안 비밀!)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써 봄, 음악 편 |

  - 우리의 음악

 

좋아하는 노래의 좋아하는 가사로 자기소개를 시작해봅시다

 

우선 가사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봅시다.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한 편의 ‘음악 에세이’를 써봅니다.

사랑, 이별, 성장 마음 한구석에 있던 우리의 감정이 글에 담길 있을 것입니다.

흐르는 음악의 선율과 함께 감성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 2회차: 써 봄, 영화 편 |

  - 영화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내 '최애 영화' 에세이를 써봅니다

 

영화를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나의 ‘최애 영화’는 어떤 점에서 ‘최애’인지 등에 얘기를 나눕니다.

또한 내 인생이 편의 영화라면, 중의 명장면은 어떤 장면이었을지를 써봅니다.

그리움, 아픔, 사랑, 미련. 우리는 많은 감정들을 영화속에서 느끼곤하죠.

어쩌면 우리의 삶도 영화와 비슷할 수도 있지는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치유와 공감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 3회차: 써 봄, 나의 일 년 편 |

  - 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고

 

나의 일 년 중, 중요한 일들을 끄집어내 결산해보는 글을 써봅니다

 

2019년의 달력을 처음 펼쳤을 때의 느낌과 감정을 기억하시나요?

어느덧 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해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기도, 또 내가 떠나 오기도 했었고요. 나를 둘러 주변이 많이 변했기도 했겠죠.

우리의 년은 어땠는지, 어떤 중요한 일들이 있었는지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년을 결산해보는 글을 편씩 봅니다.

 

 

| 4회차: 써 봄, 여행 편  |

  - 자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가장 '나 다운' 여행을 글로 써봅니다.

 

시중에는 맛집, 경비, 루트 등 여행 정보를 전달하는 많은 글들이 있죠.

우리는 정보를 전달하는 여행 글이 아닌, 여행 자체에 집중하는 글쓰기를 진행합니다.

여행의 의미는 무엇인지, 여행으로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어떤 여행을 꿈꾸는지, 여행이 삶의 축소판이라는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얘기를 나눕니다. 여행에 대해 고민해보고 편의 ‘여행 에세이’를 쓰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5회차: 써 봄, 사랑 편 |

  - 그럴 수도 있겠지 우리의 삶엔 정답이란 없는 걸

 

복잡 다난했던 나의 '사랑 에세이'를 써봅니다

 

나의 지난 연애, 현재 하고 있는 사랑, 혹은 꿈꾸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사랑에는 정답이 없죠. 대신 오답노트는 있을 있겠죠.

사랑하기 위해서는 지난 날의 사랑을 따뜻하고 애틋한 기억과 추억으로 간직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난 사랑의 오답노트를 보며, 다시 찾아올 우리의 사랑을 조금 성숙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추억으로 지난 사랑을 추억하고, 다가올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 6회차: 써 봄, 마지막 편 |

  - 안녕, 나의 세계

 

우리의 마지막을 장식할 '유서'를 써봅니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언젠가 찾아오기 마련이죠.

죽음이라는 것은 예측 불가능해서 어느 시점에 찾아올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바쁜 삶에 우리는 우리의 삶이 유한하다는 것을 잊고 삽니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이를 차용하여, ‘한 쯤은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는 문구를 주제 삼아 유서를 예정입니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우리는 유서를 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삶에서 소중했던 것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건넬 있는 가져봅니다.

 

*참고 : 웹툰  <죽음에 관하여> 

 


 

리더 소개 

박형준 님 │책 <우리가 우리였던 날들을 기억해요>를 썼습니다. 동시에 브런치에서 Lion Kid라는 필명으로 작가 활동을 하고도 있습니다. 세계 여행을 여행가이기도 합니다. 맥주와 야구, 음악과 영화를 좋아합니다.

인생에도 ‘습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부질없는 상상을 가끔 합니다. 망쳐버린 시험지를 찢어내듯이 삶의 아픈 페이지들을 마냥 찢어낼 수는 없어서, 대신 마음을 부여잡아야 했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삶에는 습작이 없어, 망쳐버린 그림 위에 다시 물감을 뿌리고 어떻게든 이어나가야 하더군요. 많기도, 적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로, 무엇도 되지 못한 한없이 불안한 청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어정쩡하고 서툰 모습으로요. 그렇게 서툰 모습으로 소용없는 글들을 써왔습니다. 소용없는 글들이 가지고 있는 힘을 믿습니다. 그 소용없음으로 삶이 조금은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부담없이 편하게 써 봄

우리는 일단 씁니다. 일단 뭐라도 쓰다보면 어느덧 글에 열중하는 스스로를 발견할겁니다.

막연한 글쓰기의 시작을 편하게 해봅시다.

 

 

2

다양한 글감으로 써 봄

영화, 음악, 여행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보며,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쳤거나,  시선을 보내지 않았던 것을 다시 살펴봅니다.

 

 

3

글과 마음을 나눌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

사람 수 만큼 다양한 글과 생각이 생겨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감정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통하는' 커뮤니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막연했던 글쓰기는 안녕, 이제는 어렵지 않게 나의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

•  나의 글 취향을 알게되고, '나 다운' 글쓰기에 대해 한 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  글뿐만 아니라, 마음이 통하는 멤버들과 교류하며 멋진 커뮤니티를 경험합니다.

•  무료하게 보내던 주말이 조금 더 생기 있게 피어납니다.

•  사고의 지평과 깊이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마땅한 주제와 소재가 없어서 글쓰기를 망설이고 있으셨던 분,

•  글을 쓰고 싶지만 그럴 여러가지 이유로 시작을 못하고 계셨던 분,

•  완결된 에세이 한 편을 써 보고 싶으신 분,

•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

•  다른 직종,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를 원하시는 분,

•  아무것도 없는 토요일 오후가 무료하셨던 분.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11/23(토), 12/7(토), 12/21(토), 1/4(토), 1/18(토), 2/1(토)

* 11/23(토) 첫 모임만 오전 11시~2시까지 진행되며, 2회차부터는 오후 2시~5시에 진행됩니다 :)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11/18(월)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11/18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11/19(화) ~ 11/22(금)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최대 정원 15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경청할 자세

노트 및 노트북 등의 필기도구

주제에 대한 간단한 생각

무엇보다도, 모임을 즐길 마음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모임 시작 전]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 ~ 1일 전까지 : 멤버십 비용의 80% 환불

 

[모임 시작 후]

- 1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2회차 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60% 환불

- 2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3회차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40% 환불

- 3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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