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 글쓰기

브런치, SNS, 블로그,
이제껏 곧잘 써왔지만, 어딘가 모르게
더 잘 쓰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습관적으로 쓰고
더 좋은 글이 무엇인지 습관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곧잘 쓰지만, 더 잘 쓰고플 때,
'습관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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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수요일 오후
9/25(수), 10/9(수), 10/23(수),
11/6(수), 11/20(수), 12/4(수)

-
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글쓰기 #소셜살롱
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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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글쓰기

: 곧잘 쓰지만, 더 잘 쓰고플 때

 

 

멤버들이 말하는 문토 글쓰기 모임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모임 소개,

'습관적 글쓰기'란?

 

이제껏 곧잘 써왔지만, 이제는 내 글쓰기를 조금 다듬어보는 모임입니다

 

브런치나 블로그, SNS에 곧잘 글을 써온 우리,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잘 쓴 글'이란 무엇일까요? 기교 보다는 진심이 담겨있고, 표현 하나하나에 공감되는 글이 '잘 쓴 글'이 아닐까요. 우리 모임에서는 그런 '잘 쓴 글'을 함께 써보고, 나눠봅니다.

 

우선 리더님을 따라 우리의 진심을 어떻게 꺼낼 수 있는지부터 시작해봅니다. 그런 다음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접 써봅시다. 더 나아가 계속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도 함께 고민해볼겁니다. 곧잘 써왔던 글쓰기가 왠지 모르게 쉽지 않다고 느낄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우린 알고 있습니다.

'습관'의 무서움을요. 우리는 함께 모여 습관적으로 쓰고, 습관적으로 고민할겁니다. 나만의 '잘 쓴 글'을 위해서요.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  브런치, SNS에 항상 글을 쓰고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

•  이제는 나만의 일기가 아닌,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분

•  독특한 글감도 좋지만, 글의 표현을 좀 더 세밀하게 다듬고 싶으신 분

•  하루, 이틀, 삼일. 네번째 날에는 펜을 놓게 되는 '글심삼일'이신 분

•  글 쓰는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과 서로 글과 이야기를 나누고싶은 분

•  다른 주제 보다도 나의 섬세한 마음에 대해 글을 써보고 싶었던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더 잘 쓰기 위해 습관적으로 써보고, 나누는 정기모임 (6회) |

 

단어 수집, 묘사와 표현, 퇴고 등 다양한 글쓰기 기법을 통해 나의 글쓰기를 다듬어봅니다

 

매시간 리더님을 따라 글에 진심을 더하고, 더 잘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봅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고, 멤버들과 돌아가며 낭독합니다. 각자 쓴 글에 담김 마음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표현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 평가하는 시간이 아닌, 서로의 표현과 마음을 이해하고, 배워가는 시간입니다. 때론 좋아하는 맥주 그리고 음식과 함께 씁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 < 글쓰기를 위한 준비조건 > |

 

글쓰기 준비를 함께 해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마음'을 먹는데 달려있습니다. '글심삼일'이었던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래 쓰고, 나아지려면 글쓰기에도 계획이 필요합니다. 글쓰기의 준비를 함께 시작해보는 시간입니다.

 

*함께 하기: 무엇을 쓸 것인지 주제 정하기

*자료: 글쓰기를 위한 준비

 

 

| 2회차 : <단어 수집> |

 

단어로부터 스토리를 만들어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단어 하나에 소설이 탄생할 정도로, 단어가 가진 힘은 놀랍습니다.

좋아하는 책에서 단어를 수집하고, 수집된 단어를 교환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모인 단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단어로 스토리를 만드는 연습을 해봅시다.

 

*함께 하기: 필사와 단어 수집, 수집된 단어와 함께 문장 만들어 보기 

*준비물: 좋아하는 책 두 권 가져오기

 

 

| 3회차 : <표현의 깊이> |

 

심도 있는 묘사와 표현에 대해 알아봅니다

 

분홍빛으로 물드는 가을의 노을을 보고도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와, 예쁘다'에서 그치기 마련입니다.

심도 있는 묘사와 표현이 가득한 글과 책들을 찾아보고, 공유합니다.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느낌을 살려, 나만의 경험을 섬세한 표현을 사용해 실제로 글로 옮겨봅니다.

우리가 만나는 날, 날이 허락한다면 경의선 숲거리를 걸으며 써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 하기: 일상의 단상, 계절과 자연을 소재로 한 글쓰기

*참고: 책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살아지는, 살아지는>

 

 

| 4회차 : <글 쓰는 감각> |

 

글의 가독성과 생동감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쓰는 감각'을 키워봅니다

 

가독성 있는 글쓰기부터 관념어 탈피, 비유와 의인화, 생동감 있는 문장 등 내 글쓰기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기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는 글쓰기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함께 하기: 에세이 쓰기, 합평

*자료: 문장 강화 훈련

 

 

| 5회차 : <습관적 글쓰기> |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방법을 함께 익혀봅니다

 

하루 중 낭비되는 에너지들을 모아 글을 쓸 수 있은 동력을 만들어 봅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일상을 교정해보는 시간입니다. 지나가는 풍경과 감정들을 놓치지 않는 일상. 습관의 힘을 길러 지속적인 글쓰기를 해봅시다.

 

*함께 하기: 습작 다섯편 완성하기, 합평

 

 

| 6회차 : <끝까지 쓰기> |

 

글을 퇴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글을 완성하는 것이 어쩌면 가장 어려운 단계인지도 모릅니다. 한 장의 글을 퇴고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쉽게 포기하고 싶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쓰는 연습을 해봅니다. 글을 완성한다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모임이 끝날때쯤, 우리가 수집해 놓은 우리의 글을 보며, 어느새 좋아진 문장력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함께 하기: 합평 및 낭독

 


 

리더 소개

 

안리타 님│ 독립출판 제작자 및 디렉터.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당신의 글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저자입니다.

내면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독립출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책쓰기에 빠져 있어, 밤 낮 글 쓰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잘 쓰고, 오래 쓰는 습관의 첫 시작

에세이 작가 리더님과 함께 잘 쓰고, 오래 쓰는 방법을 함께 알아봅니다.

 

 

 

2

시작만큼 중요한 '퇴고 작업'의 경험

시작 보다 어려운 것이 '마무리' 입니다. 우리는 함께 쓰기도 하지만, 퇴고하는 방법을 배우며 글의 완성을 경험합니다.

 

 

 

3

좋아하는 것을 나눌 사람들을 만나는 행운

취향이 통하고 고민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모여, 함께 쓰고 나누는 것은 특별한 경험입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  막연히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멈추고, 함께 써보며 더 '잘 쓴 글'에 대해 알아갑니다

•  독특한 글감보단 마음을 표현하는 '기본'에 집중하게 됩니다

•  혼자 두고 보는 글이 아닌,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글로 사람들과 나누게 됩니다

•  쓸 거리에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  나의 글에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과 글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힘들었던 내 감정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  항상 끄적이기만했던 글쓰기를 더 잘해보고 싶으신 분

•  수업 보다는 함께 쓰고, 좋은 글에 대해 나누며 글쓰기 스킬을 성장시키고 싶으신 분

•  개인 소장용 글 보단,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글쓰기를 하고 싶으신 분

•  글을 꾸준하게 쓰고 싶으신 분

• 사람들과 함께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고싶으신 분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 ~ 10시 30분

9/25(수), 10/9(수), 10/23(수), 11/6(수), 11/20(수), 12/4(수)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9/20(금)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9/20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9/21(토) ~ 9/24(화)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최대 정원 15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늘 즐겨 사용하는 노트와 필기구

따뜻한 온기와 눈빛, 그리고 열린 마음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 1회차 모임일 9일 전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70% 환불

- 1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3일 이내까지: 환불 위약금 10% 차감 후 차액에서 30% 환불

- 2회차 모임일 경과 후 4일째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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