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쓰는 밤

나와는 어울리지 않은 웃음과 말투,
보는 사람에 맞춰 쓰는 보고서,

일상 속에서 점점 내가 사라지고 있진 않나요. 

무관심했던 내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고, 쓰고, 읽어봅시다.

마음 가는 대로 쓰는 시간
'나로 쓰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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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멤버십 모임]
오프라인 정기모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매월 격주 목요일 저녁
11/21(목), 12/5(목), 12/19(목),
1/2(목), 1/16(목), 1/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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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리더와
취향이 통하는 사람들이 함께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합정 #글쓰기 #소셜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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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쓰는 밤

: 마음 가는 대로 쓰는 시간

 

 

 

모임 소개,

'나로 쓰는 밤'이란?

 

바쁜 일상으로 잊고 지냈던 내 이야기를 쓰는 모임입니다

 

나와는 어울리지 않은 웃음과 말투, 보는 사람에 맞춰 쓰는 보고서,

일상 속에서 점점 내가 사라지고 있진 않나요. 

너무도 무관심했던 내 마음을 천천히 바라보고, 쓰고, 읽어봅시다.

 

모든 글과 이야기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숨기고 싶거나,

들려주고 싶은 내 마음을 한 줄 한 줄 꺼내보는 글을 적어봅니다. 

그렇게 쓰다보면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게 될겁니다. 

마음을 가득 담아 쓰는 시간,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함께 하나요?

 

바쁜 일상으로 잊었던 나를 찾고 싶은 분

나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분

글을 쓰고 싶지만 혼자서는 막막한 분

솔직하고 담백한 글을 쓰고 싶은 분

꾸준히 일기를 쓰려 하지만 실패하시는 분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글쓰기를 하고 싶은 분

 

 

모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마음을 들여다 볼 수있는 글감들로 써보고 나누는 정기모임 (6회) |

 

매시간 리더님을 따라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글감들로 써봅니다. 각자 쓴 글에 담긴 생각과 감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표현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 평가하는 시간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나눌 주제

 

| 1회차 : 나로 쓰다 |

 

내가 뽑은 키워드로 나를 소개하는 글을 써봅니다

 

SNS에 해시태그를 쓰듯, 나만의 키워드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봅니다.

뽑아낸 단어들로 나를 소개할 수 있는 짧은 글을 한 편을 씁니다.

글을 쓰고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첫 시작이기도 합니다.

 

 

| 2회차 : 관찰자로 쓰다 |

 

관찰자로서 나의 감정을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한 일기를 함께 써봅니다

 

얼굴에 뭐가 뭍었다면 거울을 보죠.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감정을 잘 들여다보려면 내가 아닌 '관찰자'가 되어보면 좋습니다.

감정일기를 쓰는 법을 함께 연습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의 감정을 글로 표현해봅시다.

 

 

| 3회차 : 사물로 쓰다 |

 

너무도 익숙해 있는지조차 몰랐던, 내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써봅니다

 

나의 일상생활에 사용했던 물건들을 좀 더 오래 살펴봅시다.

익숙할 수도 있고, 특별히 아끼는 것도 있을 겁니다. 나에게 의미 있는 물건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써보며 내가 아끼는 것에 대해 나눠봅시다.

 

 

| 4회차 : 겨울로 쓰다 |

 

겨울을 소재로 글로 써봅시다

 

우리는 모두 같은 계절에 살지만, 각자 다른 온도를 느끼고 있습니다.

설레는 봄이 누군가에게는 바빠서 하늘도 쳐다보지 못하는 그런 계절이기도 하죠.

같은 계절을 글로 쓰지만 저마다 느끼는 감성은 다를겁니다. 나에게 겨울은 어떤 계절인가요?

 

 

| 5회차 : 순간으로 쓰다 |

 

뜻밖의 내 모습을 발견한 여행의 순간들을 써봅니다

 

새로운 것을 보러 먼 먼나라로 떠나지만, 오히려 새롭게 보이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여행을 하며 알게된 나의 다른 면이나, 꽁꽁 숨겨뒀지만 터져나왔던 내 습관들.

먼 나라가 될 수도 있고, 옆 동네 산책길이 될 수도 있겠네요.

낯선 내 모습을 알아차렸던 순간들을 떠올려 써봅시다.

 

 

| 6회차 : 다시, 나로 쓰다|

 

무관심했던 나에게 편지를 씁니다

 

지금은 지나버린 과거 어느 시점의 나에게 편지를 씁니다. 형식, 분량, 소재는 자유입니다.

낭독을 통해 나누고 싶은 분은 낭독을 합니다.

 


 

리더 소개

 

조연주 님│에세이스트 겸 여행 작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글로 채우며 살아갑니다. 삶의 여정에 지쳐 위로가 필요할 땐 조용히 떠납니다. 일상과 여행 속에서 마주하는 여러 감정들을 글로 쓰며 나와 친해지기 위해 애씁니다. 조금 흔들릴지라도 나다운 길을 걸으며 여행하듯 살고 싶습니다. 『제주, 그곳에서 빛난다』 『백퍼센트 강릉』 『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 『아빠, 식사하세요』 『사장님! 얘기 좀 합시다』을 펴냈습니다.

 


 

우리 모임이 

더 특별한 이유

 

1

어렵지 않아요, 쓸수록 나를 닮는 글 

나와 주변의 것들로 계속 쓰다보면, 우리의 글을 더욱 나다움을 찾게 됩니다. 

 

 

 

2

더 솔직해지는 이곳

특별한 경험, 특별한 스토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자랑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쓰기 위한 자리입니다.

 

 

 

3

글쓰기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밤 

취향이 통하고 고민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모여, 함께 쓰고 나누는 것은 특별한 경험입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이렇게,

 

지금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여러편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힘들었던 내 감정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불쑥 찾아오는 감정들도 나의 일부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함께 쓰고 이야기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을 얻게 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정기 모임 일정

 

매월 격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 10시 30분

11/21(목), 12/5(목), 12/19(목), 1/2(목), 1/16(목), 1/30(목)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기간:  ~ 11/16(토) 자정

서둘러주세요!

모임 시작 5일 전인 11/16까지 최소 인원(6명)이 신청해야 모임이 시작됩니다!

*추가 신청: 11/17(일) ~ 11/20(수) 자정

 

 

모임에는

몇 명이 참여하나요?

 

한 모임당 최소 정원 6명~최대 정원 15명의 멤버가 함께 합니다.

 

 

멤버십 비용

 

250,000원 (결제순 선착순 마감)

*커리큘럼 상의 일정,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임을 위해

준비해주세요

 

늘 즐겨 사용하는 노트와 필기구

따뜻한 온기와 눈빛, 그리고 열린 마음

 

 

장소

 

합정 문토 라운지

마포구 잔다리로7안길 6 (서교동)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지도 크게 보기

 


 

멤버십 관련

 

문토 정규모임 멤버로 가입하시면 다음과 같은 멤버십 혜택이 포함됩니다.

- 문토의 다양한 모임에 놀러 갈 수 있는 MPass 이용 권한 부여

- 문토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원데이 이벤트 '멤버 할인가' 적용 

- 문토의 오프라인 라운지 대관 시 '멤버 할인가' 적용 

 

 

환불 관련

 

정기모임 및 행아웃 모두를 모임으로 카운트합니다. 

 

[모임 시작 전]

- 1회차 모임일 10일 전까지 : 전액 환불

- 1회차 모임일  9일 전부터 ~ 1일 전까지 : 멤버십 비용의 80% 환불

 

[모임 시작 후]

- 1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2회차 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60% 환불

- 2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 3회차모임일 1일 전 까지 : 멤버십 비용의 40% 환불

- 3회차 모임일 당일부터: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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