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토와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문토는 '콘텐츠, 사람, 연결'을 키워드로 관심사를 보다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주제별 모임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성장하고 싶은 사람은 어디로 가야할까?’, 

‘매일 만나는 사람만 만나는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문토는, 

<월간 미술> 에디터, <시사저널> 경제팀 팀장, <예술의 전당> 클래식 음악 전문 기획자, <수요미식회> 출연 셰프를 비롯하여 현재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임 파트너로 영입하며 ‘매 분기’ 150%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7년 단 두 개의 모임으로 시작한 문토는 현재 음악, 미술, 미식, 글쓰기, 경제, 경영 등 분야를 망라한 주제별 모임 플랫폼으로 성장하여 한 해에만 약 200여개 이상의 모임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토는 관심사를 바탕으로 취향을 설계하고, 사람들 사이의 연결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보다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믿으며, 

영감과 교류, 자극과 인사이트가 넘치는 관심사 기반의 특별한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그간 문토는 주제별 모임 플랫폼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하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이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내 최고 모임 플랫폼으로의 성장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문토와 함께 나와 우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지평을 함께 넓혀가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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